오가닉 코튼 밑단 포켓 앵클 팬츠 Black
오가닉 코튼 밑단 포켓 앵클 팬츠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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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도 핏은 깔끔하게 정돈되는 든든한 팬츠입니다.
탄탄한 원단의 느낌이 마음까지 정돈해 주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발끝을 정돈하는 것만으로 평소의 옷차림이 훨씬 세련된 인상으로 마무리됩니다.
100% 면 소재의 탄탄한 트윌 원단을 사용하여 적당한 두께감 덕분에 테이퍼드 라인이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산뜻한 질감은 겉으로 보기에는 단정하지만, 의외로 부드럽게 몸의 움직임에 맞춰줍니다.
땀이 많이 나는 시기를 제외하고는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으며, 쌀쌀해질 무렵에는 부츠와 함께 매치하여 발끝부터 기분 전환이 되는 스타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허리는 부담 없는 전체 고무줄 사양으로,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여유로운 라인입니다.
그곳에서부터 밑단으로 갈수록 조금씩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이 편안함과 깔끔함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앞면 좌우에는 큰 마치 포켓이, 엉덩이에는 사선으로 들어간 포켓이 있어 실용성이 높으면서도 깔끔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서 있는 모습이나 움직임에도 자연스러운 표정이 생겨, 심플한 상의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키 160cm 정도의 분이 입으면 발목이 살짝 보이는 가벼운 기장감입니다.
키가 작은 분들도 균형 잡기가 쉽고, 플랫 슈즈와도 궁합이 좋습니다.
사이즈는 평소 M사이즈 전후를 착용하는 분께 추천하며, 편안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절묘한 핏감을 자랑합니다.
아이보리는 빛을 부드럽게 머금고, 9부 길이감과 어우러져 가볍게 보이는 색상입니다.
휴일의 산책이나 기분을 밝게 하고 싶은 아침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팬츠입니다.
베이지는 피부에 잘 어울리며, 여유로운 허리부터 밑단으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라인이 내추럴한 우아함을 돋보이게 합니다.
코튼 래글런 프렌치 티셔츠 Off White 등 흰 티셔츠나 얇은 니트를 매치하여, 커피 한 잔 들고 산책하고 싶어지는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습니다.
블랙은 원단의 탄탄함이 가장 돋보이며, 부츠와 함께 매치하면 더욱 날렵한 인상을 줍니다.
콤팩트한 상의를 넣어 입으면, 약간 등줄기가 펴지는 듯한 단정한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색상: 블랙
사이즈: free
허리 80cm 밑위 32cm 허벅지 34.5cm 밑단 64cm 밑단 폭 18.5cm
100% 면
제조국: 일본
□ 이 제품은 제품 워싱 처리되었습니다.
한 장마다 질감, 색상, 사이즈 등이 미묘하게 다르지만, 다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 세탁은 액체 온도 40℃를 한도로 손세탁이 가능합니다.
□ 염소계 및 산소계 표백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건조기 사용은 삼가주세요.
□ 다림질은 밑판 온도 150℃를 한도로 하여 덧대어 다림질하세요.
□ 석유계 용제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