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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치백 Chocolate

스트레치백 Chocolate

정가 ¥4,950(税込)
정가 할인가 ¥4,950(税込)
SOLD OUT

영국의 분위기를 담아 도착한 다채로운 에코백.

‘에코’의 경계를 넘어 옷차림에 살며시 뉘앙스를 더해주는 존재.

산책이나 쇼핑 시간마저도 여행의 한 장면처럼 바꿔주는 동반자입니다.

 

얇고 매우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원단에 섬세한 주름 가공을 더한 아이템.

원단 자체는 신축성이 없지만, 주름 가공 덕분에 실제로 늘어나는 것처럼 몸에 밀착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단은 부드럽고 가벼워서 매일 손이 가게 되는 사용감.

토트형의 깔끔한 실루엣과 원단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어깨에 메는 순간부터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짐을 넣으면 가방 자체가 넉넉하게 넓어지고, 형태에 맞춰 자연스럽게 둥글어지므로, 들었을 때의 실루엣도 아름다워 코디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정용 세탁기로도 세탁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세탁망에 넣어 4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에 세탁할 수 있으므로, 매일 장을 보거나 출퇴근, 아이들 등하원 등, 부담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A4 사이즈 노트나 책은 물론, 두툼한 파우치나 도시락통, 페트병 등, 보이는 것 이상의 수납력을 자랑하며, 약 10kg 정도까지 넣을 수 있는 튼튼함도 매력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의 컴팩트함도 특징으로, 주름 가공 덕분에 접을 필요 없이 손에서 놓으면 자연스럽게 오그라들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가방 한구석에 툭 넣어둘 수 있어, 보조 가방으로 휴대하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날, 아이 짐이 늘어났을 때… "오늘은 짐이 많을 것 같네" 하는 날에 의지할 수 있는 부적 같은 존재입니다.

 

표면은 무광이며, 광택을 억제한 차분한 질감.

에코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스락거리는 촉감이나 저렴한 느낌이 없고, 패브릭 소품 같은 우아함이 느껴집니다.

평소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기분만은 살짝 들뜨게 해주는, 그런 모습입니다.

 

디어 & 베어는 깊은 숲의 고요함을 담은 듯한 짙은 색감 속에 동물들의 기척이 살며시 떠오르는 디자인.

블랙이나 네이비를 기본으로 한 차분한 코디에 매치하면 마치 포인트처럼 숲의 공기를 두른 듯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허밍버드는 옅은 배경에 경쾌한 새들이 춤추는, 밝고 투명감 있는 색감.

흰 셔츠나 데님에 매치하는 것만으로 봄바람이 스치는 듯한 산뜻함이 느껴집니다.

 

초콜릿은 깊이 있는 브라운이 매력적.

심플한 원피스나 모노톤 의상에 매치하면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더해주어 추천합니다.

 

은 맑은 청록색이 인상적이며, 드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컬러.

시원한 티셔츠 스타일에도, 겨울 니트에도 신기하게 잘 어울려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입니다.

 

어떤 색상도 코디에 맞춰 선택하고 싶어지는 존재감이 있으며, 아름다운 색채와 패턴이 일상을 풍요롭게 합니다.

에코백이라는 틀을 넘어, 옷차림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가방의 매력입니다.

 

color:초콜릿

 

size:약 W10cm×H19cm

짐을 넣었을 때:약 40cm×H50cm

 

100% Polyester

 

Designed in En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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