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치 백 Hummingbird
스트레치 백 Hummingbird
픽업 사용 가능 여부를 로드할 수 없습니다.
공유
영국의 분위기를 담아 도착한 다채로운 에코백.
‘에코’라는 틀을 넘어, 옷차림에 은은한 뉘앙스를 더해주는 존재입니다.
산책이나 쇼핑 시간마저 여행의 한 장면처럼 바꿔주는 동반자죠.
얇고 매우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원단에 섬세한 주름 가공을 더한 아이템입니다.
원단 자체에는 신축성이 없지만, 주름 가공 덕분에 실제로 늘어나는 듯이 몸에 맞는 것이 특징입니다.
원단은 부드럽고 가볍기 때문에 매일 손이 가는 편안함을 자랑합니다.
토트백 형태의 깔끔한 실루엣과 부드러운 원단이 어우러져, 어깨에 걸치는 순간부터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맞춰집니다.
짐을 넣으면 가방 자체가 폭신하게 크게 퍼지고, 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둥글게 변하여 들었을 때의 실루엣도 아름답고 코디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가정용 세탁기로 세탁 가능한 편리함도 장점입니다.
세탁망에 넣어 40도 이하의 미지근한 물로 세탁할 수 있어, 매일 장을 보거나 출퇴근, 아이 등하원 시에도 부담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A4 사이즈 노트나 책은 물론, 두툼한 파우치나 도시락, 페트병 등 보기보다 뛰어난 수납력을 자랑하며, 약 10kg까지 담을 수 있는 튼튼함도 매력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의 컴팩트함도 특징으로, 주름 가공 덕분에 접을 필요가 없으며 손을 놓으면 자연스럽게 오그라들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가방 구석에 툭 넣어둘 수 있어 서브백으로 휴대하는 것도 부담이 없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날, 아이 짐이 늘어났을 때… "오늘은 짐이 많을 것 같네" 하는 날에 더욱 의지할 수 있는, 부적 같은 존재입니다.
표면은 무광택으로, 광택을 줄여 차분한 질감을 지닙니다.
에코백에서 흔히 느껴지는 바스락거리는 촉감이나 저렴한 느낌이 없으며, 패브릭 소품처럼 우아함이 감돕니다.
평소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기분을 살짝 북돋아 주는, 그런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디어 & 베어는 깊은 숲의 고요함을 담은 듯한 짙은 색감 속에 동물들의 기운이 은은하게 떠오르는 디자인입니다.
검정이나 네이비 계열의 차분한 코디에 매치하면 마치 숲의 공기를 두른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허밍버드는 옅은 배경에 경쾌한 새들이 춤추는, 밝고 투명한 색감입니다.
흰 셔츠나 청바지에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봄바람이 스치는 듯한 가벼움이 느껴집니다.
초콜릿은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심플한 원피스나 모노톤 의상에 매치하면 한층 더 성숙한 뉘앙스를 더해 주므로 추천합니다.
티얼은 맑고 푸른 초록색이 인상적이며, 들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감도는 컬러입니다.
시원한 티셔츠 스타일에도, 겨울 니트에도 신기하게 잘 어울려 계절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아이템입니다.
어떤 색이든 코디에 맞춰 고르고 싶어지는 존재감이 있으며, 아름다운 색채와 패턴이 일상을 풍요롭게 합니다.
에코백이라는 틀을 넘어, 옷차림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가방의 매력입니다.
color: 허밍버드
size: 약 W10cm×H19cm
짐을 넣었을 때: 약 40cm×H50cm
100% Polyester
Designed in Eng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