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 벨벳 2웨이 토트백 그린
코튼 벨벳 2웨이 토트백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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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oesie만의 독특한 색감과 패턴이 마치 천 위에서 춤을 추듯 겹쳐지는 가방입니다.
토트백으로 어깨에 메면 가볍고 경쾌하게, 복주머니처럼 조이면 콤팩트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하나로 두 가지 매력을 즐길 수 있으며, 사용하는 사람의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가방입니다.
프랑스 특유의 세련된 색채 감각과 대담한 그래픽으로 유명한 브랜드, mapoesie(마포에지).
디자인부터 마감까지 장인의 수작업이 깃들어 있으며, 천연 소재만이 가진 섬세한 질감이 은은하게 다가옵니다.
하나하나에 깃든 수작업의 미세한 차이 또한 작품의 매력으로 즐겨주세요.
가방의 실루엣은 깔끔한 직사각형입니다.
양쪽 끈을 잡아당기면 복주머니처럼 입구가 단단히 조여지는 것이 특징으로, 그날의 소지품이나 기분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 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깊이감이 충분하여 내부가 밖에서 잘 보이지 않으며, 입구를 닫으면 소지품이 쏟아질 염려가 없어 안심할 수 있습니다.
겉보기보다 수납력이 뛰어나 휴대전화, 장지갑, 650ml 페트병, 단행본, 화장품 파우치, 접이식 우산 등 외출 필수품이 넉넉하게 들어가는 든든함을 자랑합니다.
A3 사이즈 서류도 들어갈 수 있어 일상적인 사용은 물론, 여행이나 업무 시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00% 코튼 벨벳 소재는 손끝으로 만졌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탄탄한 내구성을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보들보들한 기모가 부드럽게 손에 감기며, 들기만 해도 은은한 따스함이 전해지는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안감에는 매끄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소지품을 넣고 뺄 때 걸림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복주머니처럼 조이는 끈에는 그로그랭 테이프를 채택하여 적당한 탄력으로 형태를 잡기 쉽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어깨에 메면 무게가 분산되어 손에 들 때보다 가볍게 느껴지는 것도 장점입니다.
컬러는 그린과 레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린은 단순한 녹색이 아닌, 깊은 숲의 그림자를 연상시키는 차분한 톤입니다.
벨벳의 기모에 빛이 닿으면 색감이 은은하게 일렁이며, 푸른빛과 붉은빛이 절묘하게 섞인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레드는 너무 선명한 빨간색이 아니라 살짝 톤다운된 레드 베이스입니다.
오렌지와 브라운이 아주 조금 섞인 듯한 따뜻한 색감으로, 소재의 질감과 어우러져 노을처럼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두 컬러 모두 화이트 셔츠나 와이드 팬츠와 같은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매치하면, 가방의 깊은 색감이 코디의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분위기를 확실하게 잡아줍니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라, 심플하게 입은 날일수록 이 가방의 존재감이 더욱 돋보입니다.
color: 그린
가방 본체: 약 40cm × 40.5cm × 1cm (핸들 제외)
핸들 길이: 약 65cm
100% Cotton
Designed in France
Made in India
□ 액체 온도 30℃를 한도로 세탁기 세탁이 가능합니다.
□ 염소 및 산소계 표백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낮은 온도에서 텀블러 건조가 가능합니다 (배기 온도 상한 60℃).
□ 바닥면 온도 110℃를 한도로 스팀 없이 다림질이 가능합니다.
□ 드라이클리닝은 불가합니다.

